중국에서 반품의류 리오더 받아서 배대지로 보냈거든요. 저 요즘 1년차 셀러라 월 매출이 800~900만 정도? 어쨌간 배대지 창고에 도착했다고 알림 왔는데 한국으로 들어오니까 박스가 납작해져있고 옷들이 주름도 많고 냄새도 좀 이상해요. 배대지 담당자한테 연락했더니 통관 과정에서 수습 같은 건 책임 못 본대요.

이런 경우가 진짜 많나요? 그리고 보험을 따로 들어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중국 발송할 때부터 포장을 진짜 철저하게 해야 한다는 건지 궁금해요. 선배들 경험담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