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그만하고 싶었는데 새벽 4시에 집하기사님 벨 누르는 소리 들으니까 그냥 또 일어나게 되더라고요. 그 소리가 알람보다 무섭고 믿음직함.

번아웃이고 뭐고 집하 시간은 기다려주질 않으니까... 그냥 몸이 먼저 움직이는 거 같아요. 동기부여는 기사님이 해주시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