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그만하고 싶었는데 새벽 4시에 집하기사님 벨 누르는 소리 들으니까 그냥 또 일어나게 되더라고요. 그 소리가 알람보다 무섭고 믿음직함.
번아웃이고 뭐고 집하 시간은 기다려주질 않으니까... 그냥 몸이 먼저 움직이는 거 같아요. 동기부여는 기사님이 해주시는 듯.
오늘 진짜 그만하고 싶었는데 새벽 4시에 집하기사님 벨 누르는 소리 들으니까 그냥 또 일어나게 되더라고요. 그 소리가 알람보다 무섭고 믿음직함.
번아웃이고 뭐고 집하 시간은 기다려주질 않으니까... 그냥 몸이 먼저 움직이는 거 같아요. 동기부여는 기사님이 해주시는 듯.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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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그거 있어 ㅋㅋ 기사님 벨이 최고의 자극제네 근데 정산일 임박했을 땐 그 소리가 천사 목소리처럼 들려
집하 안 맞춘 날은 어떻게 버티셔요 ㅋㅋ 그게 더 힘들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