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박스 접으면서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진짜 길게 느껴짐. 상세페이지 네 번 갈아엎고 키워드 공부한다고 밤새운 거 몇 번인지.

그냥 버틴 거예요 솔직히. 뭘 잘해서가 아니라 매일 들어가서 뭐라도 고친 게 다인 것 같아요. 첫 주문 알림 떴을 때 진짜 멍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