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 쏠림이 너무 심해서 요즘 좀 불안한데. 매출 한 70프로가 거기서 나오거든요. 근데 노출 알고리즘 한 번 바뀌면 그 달 정산 보다가 심장 쫄려요 진짜로.

쿠팡이나 지마켓 분산해야 된다는 거 알면서도 상페 따로 또 관리하려면 체력이.. 사입 타이밍이랑 재고 싱크 맞추는 것도 채널 늘수록 머리가 터질 것 같고. CS도 채널마다 톤이 달라서 새벽에 답장하다 섞일 때 있음.

그래도 한 채널에 90 이상 몰려있는 것도 무섭긴 하잖아요. 마진 계산도 채널마다 수수료가 달라서 같은 상품인데 어디가 더 남는지 헷갈리기도 하고.

여기 분들은 채널 비중을 어느 정도로 잡는 게 안정적이라고 느끼시는지 궁금해서요. 5:3:2 이런 식으로 일부러 분산하시는 분 있나요 아니면 그냥 되는 채널에 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