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직전에 월급이 너무 쪼들려서 그냥 집에 있던 옷 올려봤던 게 시작이었는데, 그게 팔리는 거 보고 이상하게 멈을 수가 없었음.

여러분은 뭐가 계기였어요? 나만 별거 없는 이유인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