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카테고리에서 4개월째 하고 있는데 요즘 주문량이 좀 늘어서 혼자 감당하기 힘들어지고 있어요. 상품사진 정리, 배송, 문의 답변 이런 거 하다 보니까 잠을 잘 못 자고 있거든요 ㅠㅠ
근데 알바 급여까지 빠져나가면 남는 게 없을 것 같아서 망설여지고 있어요. 지금 월매출이 200만 원대인데 이 정도면 알바를 쓰기엔 이르지 않을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 규모까지 혼자 감당하고 알바를 쓰는 게 나을까요?
의류 카테고리에서 4개월째 하고 있는데 요즘 주문량이 좀 늘어서 혼자 감당하기 힘들어지고 있어요. 상품사진 정리, 배송, 문의 답변 이런 거 하다 보니까 잠을 잘 못 자고 있거든요 ㅠㅠ
근데 알바 급여까지 빠져나가면 남는 게 없을 것 같아서 망설여지고 있어요. 지금 월매출이 200만 원대인데 이 정도면 알바를 쓰기엔 이르지 않을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 규모까지 혼자 감당하고 알바를 쓰는 게 나을까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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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비슷한 고민 했는데 솔직히 월매출보다는 본인이 얼마나 힘든지가 더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잠을 못 자면 이미 신호인 거 아닐까요?
저도 지금 비슷한 상황이라 공감 가네요. 근데 솔직히 잠을 못 잘 정도면 이미 신호인 것 같아요. 200만 원대면 알바비 빠져도 비즈니스 키울 여력이 생기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