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동복 카테고리에서 사이즈별로 옵션을 쪼개려고 생각 중인데, 옵션을 되게 세분화하면 노출이 더 잘 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근데 저는 아직 월 매출이 800만 원 정도인 작은 셀러라서 뭐가 맞는지 헷갈리네요.
지금은 사이즈만 나눠서 5~6개 상품으로 올려뒀는데, 색상까지 쪼개면 15개 이상 될 것 같거든요. 색상까지 쪼갤 필요가 있을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까지만 괜찮을까요? 다른 셀러분들은 보통 어떻게 하고 계세요?
요즘 아동복 카테고리에서 사이즈별로 옵션을 쪼개려고 생각 중인데, 옵션을 되게 세분화하면 노출이 더 잘 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근데 저는 아직 월 매출이 800만 원 정도인 작은 셀러라서 뭐가 맞는지 헷갈리네요.
지금은 사이즈만 나눠서 5~6개 상품으로 올려뒀는데, 색상까지 쪼개면 15개 이상 될 것 같거든요. 색상까지 쪼갤 필요가 있을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까지만 괜찮을까요? 다른 셀러분들은 보통 어떻게 하고 계세요?
댓글 3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색상까지 쪼개면 재고 관리가 복잡해지는데, 월 800 정도면 차라리 옵션 통합하고 자사몰로 유입 늘리는 게 낫지 않을까요?
색상까지 쪼개면 재고 분산되고 각 상품별 판매량도 떨어져서 오히려 알고리즘 불리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매출이 안정적일 때 차차 늘리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저도 초반에 색상까지 쪼갰다가 재고 관리 미치고 리뷰가 흩어져서 후회했어요.. 지금은 사이즈만 나누고 상세페이지에서 색상 선택지 주는 식으로 돌리니까 훨씬 낫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