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카테고리에서 1년 정도 된 신입 셀러인데, 어제 재고를 내려받으면서 깨달은 게 있어요. 원래 거래하던 공급처가 단가를 좀 올려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다른 곳에서 더 싼 걸로 한 번 들어봤는데... 결과물이 색감도 이상하고 내구성도 떨어지더라고요. 고객 리뷰에 품질 지적이 벌써 달렸어요 ㅠㅠ

결국 원래 공급처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이런 식으로 단가 깎아서 들었다가 품질 때문에 손실 본 경험들이 많으신가요? 어떻게 균형 맞추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