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집하 기다리면서 틈틈이 정리한 건데, 고객이 "이거 색이 달라요" 하면 저는 "모니터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불편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이 한 줄로 거의 다 막아요.

왕복비 누가 부담하냐 물어보면 "제품 하자일 경우 저희가 부담드립니다, 단순변심의 경우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이에요" 이것도 그냥 복붙.

감정 실어서 길게 쓰면 오히려 더 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