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카테고리에서 시작한 지 3개월 차인데 어제 반품 물품이 하자가 없다고 계속 因果를 우기는 고객한테 말이 많이 나왔어요. 지금도 생각하면 화가 올라와서 일손이 안 서요 ㅠㅠ 다들 이런 상황 겪으면서도 어떻게 마음을 다시 챙기세요? 진짜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