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입·소싱·3개월 전1688 검품, 한 번 손 놓았다가 클레임 폭탄 맞은 이야기검품 대행사 끼지 않고 직접 공장 발송만 믿었다가 컨테이너 한 가득 불량품 받아본 경험 있어요. 그때 손실이 대략 280만 원 정도였는데, 그게 저한테는 "검품 무조건 한다"는 철칙이 생긴 계기였습니다.정코치0046
관세·물류·3개월 전벌크 배송 중 도자기 30개 박살났을 때 택배사랑 싸운 이야기1688에서 수입한 도자기 그릇 세트, 단가 4,200원짜리 300개 발주 건이었어요. 인천 창고 픽업까지는 멀쩡했는데 국내 택배사 분류 센터 거치고 나서 30개가 완전히 박살나서 들어왔습니다. 안에 에어캡도 있었고 박스도 이중으로 쌌는데 그게 소용이 없더라고요.정코치3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