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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면서 남는 시간에 뭐 할까 하다가 요즘 유행한다길래 한 달 전부터 시작했어요. 카테고리는 의류 잡화 섞어서 하는 중인데 아직 월매출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서...

사실 손해 보는 건 아닌데 시간을 자꾸 쏟게 되더라고요. 사진 찍고 설명 쓰고 하는 게 생각보다 할 일이 많고. 근데 다른 분들은 이렇게 시작해서 진짜 괜찮아지셨나요? 아니면 그냥 취미로만 봐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