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의류 셀러인데 요즘 변심 반품이 자꾸 늘어나네요. 반품비를 구매자가 내게 하면 클레임이 들어오고, 제가 다 떠안으면 수익이 깎여서 답답합니다. 결국 어느 정도 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건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기준을 잡고 계세요? 예를 들어 환율 상품이면 반품비 못 받게 한다든지, 아니면 일정 금액 이상만 반품 가능하게 한다든지 하는 식으로요? 참고할 만한 팁이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