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카테고리에서 8개월 정도 했는데 요새 진짜 번아웃 온 것 같아요. 처음엔 신상품 올리고 이미지 수정하고 그런 게 신기했는데 이제는 반복되는 업무가 너무 지루하고 답답하더라고요. 매출도 처음엔 월 300 정도였는데 요샌 200대 떨어졌고... 그러면서 더 의욕이 안 나고 악순환이 되는 것 같아요.
다른 셀러분들도 이런 시기를 거쳐갔나요? 어떻게 다시 동기부여를 했어요? 아니면 이 정도 매출이면 그냥 손 놓는 게 맞는 걸까요?
의류 카테고리에서 8개월 정도 했는데 요새 진짜 번아웃 온 것 같아요. 처음엔 신상품 올리고 이미지 수정하고 그런 게 신기했는데 이제는 반복되는 업무가 너무 지루하고 답답하더라고요. 매출도 처음엔 월 300 정도였는데 요샌 200대 떨어졌고... 그러면서 더 의욕이 안 나고 악순환이 되는 것 같아요.
다른 셀러분들도 이런 시기를 거쳐갔나요? 어떻게 다시 동기부여를 했어요? 아니면 이 정도 매출이면 그냥 손 놓는 게 맞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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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4년차 즈음에 완전 같은 거 겪었어요. 그때 매출 떨어지니까 상품 촬영도 대충 하고 그러다가 더 망했었는데, 결국 카테고리를 좀 좁혀서 집중하고 신상 주기를 확 늘렸더니 오히려 노출 점수가 올라갔더라구요. 200대 유지하면서도 충분히 할 만해요.
의류는 진짜 그런 시기 있어요. 저도 6개월 차에 비슷한 번아웃 왔는데, 그때 상품 리뉴얼 주기를 3주에서 8주로 늘렸더니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고 매출이 올라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