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주문 폭주에 클레임까지 겹쳐서 결국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때웠어요.. 정산도 확인해야 하고 노출 떨어진 상페도 손봐야 하고 밥 먹을 틈이 진짜 없더라구요ㅠㅠ
혼자 하는 분들 어케 밥 챙겨 드세요?? 저 사입 다녀오면 그냥 그게 운동이고 점심인가 싶기도 하고.. 뭔가 루틴 같은 거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 쉽지가 않네요
오늘 또 주문 폭주에 클레임까지 겹쳐서 결국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때웠어요.. 정산도 확인해야 하고 노출 떨어진 상페도 손봐야 하고 밥 먹을 틈이 진짜 없더라구요ㅠㅠ
혼자 하는 분들 어케 밥 챙겨 드세요?? 저 사입 다녀오면 그냥 그게 운동이고 점심인가 싶기도 하고.. 뭔가 루틴 같은 거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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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정산이랑 상품정보 수정하다 보면 자꾸 밥 시간을 놓쳐요. 한끼를 제때 챙기는 것도 운영 전략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억지로라도 먹으려고 노력 중입니다ㅠ
진짜 그거다.. CS 터지면 밥 먹다가도 중단하고 달려가게 되더라 ㅠ 나도 삼각김밥 신세 자주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