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가격표대로 사면 되는 줄 알았음. 근데 아니더라. 똑같은 상품인데 어떤 사람은 개당 200원씩 싸게 사고 있는 거 보고 뭔가 싶었음.

1688에서 공급사 찾을 때 후기 수랑 거래 건수 먼저 보고, 같은 카테고리 공급사 최소 10군데는 찾아서 가격 비교함. 그 다음 채팅으로 먼저 치는 게 포인트임. 전화 말고 채팅. 번역기 돌려서라도 문자로 치면 기록 남고 나중에 분쟁 생겼을 때 써먹음.

협상할 때 바로 "깎아줘" 하면 안 됨. 일단 "다른 데서 이 가격 봤는데 당신네 퀄 믿고 거기서 사고 싶다"는 식으로 감. 실제로 스크린샷 찍어서 보내면 거의 다 반응 옴. 그리고 샘플 먼저 받는 거 절대 포기하지 말기, 사입 들어갔다가 퀄 다르면 CS 지옥 바로 시작됨.

마진 생각하면 배송비 협상도 같이 해야 하는데 이건 물량 어느 정도 쌓인 다음에 풀어야 들어줌. 첫 거래에서 너무 욕심 부리면 공급사가 그냥 끊어버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