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55분에 고객 전화 받고 교환 처리하다 택배 마감 놓칠 뻔 했음 진짜 손 떨렸다고.
상페 수정에 정산 확인하다 보면 하루가 어캐 가는지 모르겠고 마진은 그대로인데 CS만 늘어나는 기분 ㅋㅋ 다들 이 시간대 어케 버팀?
오후 2시 55분에 고객 전화 받고 교환 처리하다 택배 마감 놓칠 뻔 했음 진짜 손 떨렸다고.
상페 수정에 정산 확인하다 보면 하루가 어캐 가는지 모르겠고 마진은 그대로인데 CS만 늘어나는 기분 ㅋㅋ 다들 이 시간대 어케 버팀?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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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맞아 ㅠㅠ 마감 시간대는 심장 철렁하는 순간의 연속인 것 같아요. 고생하셨습니다!
어 진짜 그 느낌 알아요 ㅠㅠ 마감 시간 앞뒤로 CS 터지면 진짜 눈이 휘둥그레져요 고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