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 왔을 때 제일 먼저 보는 거 솔직히 마진 아니고 봉제 상태임. 실밥 몇 개 나왔는지, 단추 달린 각도 틀어졌는지 이런 거.
CS 한번 터지면 왕복 배송비에 시간까지 날아가니까 사입가 좀 높아도 마감 괜찮은 거 고르게 되더라고요.. 노출 올려봐야 반품 쌓이면 상페만 깎이는 거라.
샘플 왔을 때 제일 먼저 보는 거 솔직히 마진 아니고 봉제 상태임. 실밥 몇 개 나왔는지, 단추 달린 각도 틀어졌는지 이런 거.
CS 한번 터지면 왕복 배송비에 시간까지 날아가니까 사입가 좀 높아도 마감 괜찮은 거 고르게 되더라고요.. 노출 올려봐야 반품 쌓이면 상페만 깎이는 거라.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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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그거네요 ㅠ 저도 처음엔 가격만 봤는데 초기 반품 몇 번 겪으니까 이제는 마감 품질을 제일 먼저 봐요.
저도 처음엔 가격만 봤는데 반품 몇 건 받고 나니 확실히 마감이 답이더라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