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눈 뜨자마자 디엠 확인하고, 밥 먹으면서 사진 보정하고, 자기 전에 재고 정리하는 게 그냥 일상이 됐는데 이게 맞는 건지 가끔 모르겠음.

1인이라 내가 멈추면 다 멈추니까 쉬는 것도 죄책감 드는 거 빈티지 셀러 특이나 다들 비슷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