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눈 뜨자마자 디엠 확인하고, 밥 먹으면서 사진 보정하고, 자기 전에 재고 정리하는 게 그냥 일상이 됐는데 이게 맞는 건지 가끔 모르겠음.
1인이라 내가 멈추면 다 멈추니까 쉬는 것도 죄책감 드는 거 빈티지 셀러 특이나 다들 비슷한가요?
오늘 아침 눈 뜨자마자 디엠 확인하고, 밥 먹으면서 사진 보정하고, 자기 전에 재고 정리하는 게 그냥 일상이 됐는데 이게 맞는 건지 가끔 모르겠음.
1인이라 내가 멈추면 다 멈추니까 쉬는 것도 죄책감 드는 거 빈티지 셀러 특이나 다들 비슷한가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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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객단가 올리고 자동화 시스템 만들어야 정신 차리더라, 그전까진 그 악순환에서 못 벗어남
진짜 이거 공감 백프로 ㅠㅠ 나도 지금 그 상태라서 쉬는 게 왜 이렇게 불안한지 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