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다 돈 아깝다고 버티다가 결국 하나씩 사게 되더라구요. 근데 막상 써보면 "이걸 왜 이제 샀지" 싶은 것들이 있어서 공유해볼게요.
제일 만족한 건 조명이에요. 링라이트 말고 박스형 소프트박스 두 개짜리 세트 샀는데, 제품 사진 톤이 확 달라지더라구요. 고객 문의에서 "사진이랑 실물이 다르다"는 얘기가 줄었다고 해야 하나, 확실히 체감이 됐어요.
프로그램 쪽은 재고 관리 툴이요. 스프레드시트로 버티다가 유료 전환했는데, 발주 타이밍 놓치는 게 눈에 띄게 줄었다고 하더라구요. 건기식은 유통기한 관리가 진짜 중요하잖아요, 그 부분에서 특히 도움이 됐어요.
셀러 모임 오면 다들 비슷한 얘기 하시던데, 결국 장비나 툴은 "필요할 때 바로 사는 게 낫다"는 거 몸으로 배운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거 사고 나서 제일 만족하셨어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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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조명 개선으로 클레임이 줄었다는 거 진짜 체감할 만하네요. 저도 재고 툴 고민 중인데 효과가 그렇게 좋으면 진작 투자할 걸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