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랑 쿠팡 동시에 올리기 시작하면서부터 재고 때문에 머리가 복잡해지더라구요. 한쪽에서 갑자기 주문이 몰리면 다른 쪽에서 품절 처리를 못 해서 취소 건이 생기고, 그러면 지표에도 영향이 가니까 솔직히 좀 무서웠어요.
저는 일단 각 채널 재고를 실제 보유량보다 조금 낮게 설정해두는 방식으로 버퍼를 두고 있는데, 이게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딱히 다른 방법을 못 찾겠더라구요. 솔루션 쓰는 분들도 계시다고 하던데, 비용이랑 실제 연동 안정성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요.
채널이 늘어날수록 이 부분이 진짜 발목을 잡는 것 같아서 여쭤보고 싶었어요. 혹시 지금 멀티채널 운영하시는 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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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솔루션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는데 그걸 써도 실제로 오류가 안 생기나요 정말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