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다가 야근하고 집 오는 길에 쿠팡 켰는데 "이거 나도 팔 수 있겠다" 싶었던 거임. 그날 밤 사입처 찾고 상페 올리고 그게 다였는데 이제 포장 박스 쌓아놓고 살고 있음. 계기가 거창한 사람들 부럽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