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카테고리에서 반년 정도 팔고 있는데 요즘 교환/반품 문의가 자꾸만 늘어서 자동 응답 템플릿을 몇 개 만들었어요. 기본적인 배송 안내, 반품 절차 이런 거 있잖아요. 처음엔 시간도 확 줄고 괜찮다 싶었는데 최근에 후기 보니까 "로봇 같아요" 이런 평가가 좀 있더라고요. 응답은 빨라졌는데 뭔가 손해본 느낌이 드네요. CS 자동화를 어디까지 써야 고객한테서 너무 차갑지 않을까요? 다들 어떻게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