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판매 시작한 지 8개월 됐는데 요즘 진짜 힘들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재고 확인하고, 문의 답변하고, SNS 올리고... 밤새 주문 들어오면 바로 포장해야 하고. 주말도 없고 휴가라는 게 없어서 번아웃 온 것 같아요. 월 매출이 300~400만원대라서 아르바이트는 못 쓸 형편이고요.

혹시 다른 셀러분들도 이 정도 규모일 때 다 이렇게 하신 건가요? 아니면 제가 비효율적으로 하고 있는 걸까요. 어떻게 어느 정도는 놓고 살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