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포장하고 송장 뽑던 시절 생각하면 진짜 끔찍함. 그냥 포워딩 업체랑 3PL 잘 맞춰두니까 수입통관 끝나고 바로 창고로 쏴버리면 돼서 동선이 너무 깔끔함.

물론 초기 세팅할 때 HS코드나 관세율 체크해서 원가 계산 다시 하는 게 빡세긴 한데, 일단 맡기고 나면 배송 CS 외에는 신경 쓸 게 거의 없음.

물류비 조금 더 나가도 내 시간 버는 게 이득이라 생각함. 아직 고민 중인 분들은 그냥 빨리 넘기시는 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