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상페에 올릴 사진 찍다가 해 다 졌네요. 각도 조금만 틀어도 느낌 확 달라져서 계속 찍고 있는데 진짜 현타와요. 촬영하다 시간 다 버리고 정작 주문 들어오면 포장하느라 밤샐 각입니다.

다들 이번 달 매출 분위기는 좀 어떤가요. 저는 사입량 늘렸는데 생각보다 노출이 안 되는 것 같아서 불안하네요. 그냥 기분 탓인지 아님 시장이 죽은 건지 모르겠음. 다들 마진 좀 남기고 계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