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위주로 위탁판매 시작한지 이제 3개월차인데 진짜 죽을맛이네요. 낮에는 주문 처리하고 밤에는 키워드 잡고 소싱하다보면 새벽 3시는 기본으로 넘겨요. 쉬는 날에도 폰 알람 울리면 심장이 덜컥 내려앉고 밥 먹을 때도 CS 답변 달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습니다. 매출은 조금씩 오르고는 있는데 몸이 먼저 망가질 것 같아요. 다들 이렇게 무식하게 일하시나요 아니면 제가 효율을 못 찾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