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시장 갔다와서 지금 포장 쳐내는데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요. 잠 좀 자고싶다 진짜.
이번에 신상 소싱하려고 1688 뒤졌는데 마음에 드는 공장 찾아서 겨우 채팅 걸었거든요. 근데 중국 판매자들 진짜 끈질기네요. 수량 조금만 늘리면 단가 깎아준다길래 계속 밀당했는데 결국 마진 겨우 챙길 정도로만 합의봄.
번역기 돌리면서 협상하느라 기 다 빨렸어요. 상페 이미지 요청하는 것도 한참 걸리고. 이제 샘플 오면 검수해야 하는데 생각만 해도 피곤함. 그냥 다 알아서 해주는 곳 어디 없나ㅠ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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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진짜 공감되네요.. 저도 지금 송장 뽑는데 눈 감겨요 1688 밀당 진짜 기 빨리죠 고생하셨어요
저도 번역기 돌리다 멘탈 나간 적 많아서 남일 같지 않네요ㅠㅠ 혹시 단가 얼마나 깎으셨어요?
단가보다 샘플 검수랑 불량 대응 조건부터 잡아두세요. 낱장 사입보다 첫 택은 위탁으로 반응 보고 늘리는 게 멘탈 덜 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