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정산창 봤는데 진짜 한숨만 나오네요. 이번 신상 상페 고치느라 밤샜는데 주문수는 왜 이 모양인지. 노출은 좀 되는 것 같은데 전환이 안 박히는 게 제일 답답함.

마진 조금만 더 붙였으면 차라리 마음 편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다 때려치우고 자고 싶은데 눈이 말똥말똥해서 미치겠음. 다들 지금 자고 계시겠죠. 저만 이렇게 새벽에 숫자 세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