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닐 때 상사한테 털리고 진짜 때려치우고 싶어서 무작정 사입부터 했어요. 뭐라도 팔아봐야겠다 싶어서 동대문 가서 떼온 옷들 상페 대충 만들어서 올렸는데 의외로 주문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때 느낀 희열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물론 지금은 매일 송장 뽑느라 허리가 끊어질 것 같지만 그래도 내 사업 하는 게 마음은 편하네요.
지금도 출력기 돌아가는 중이라 짧게 씁니다. 다들 오늘 마진 많이 남기세요.
회사 다닐 때 상사한테 털리고 진짜 때려치우고 싶어서 무작정 사입부터 했어요. 뭐라도 팔아봐야겠다 싶어서 동대문 가서 떼온 옷들 상페 대충 만들어서 올렸는데 의외로 주문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때 느낀 희열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물론 지금은 매일 송장 뽑느라 허리가 끊어질 것 같지만 그래도 내 사업 하는 게 마음은 편하네요.
지금도 출력기 돌아가는 중이라 짧게 씁니다. 다들 오늘 마진 많이 남기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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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와 저도 처음에 비슷했어요ㅋㅋ 근데 사입 어디서 하셨어요? 저도 궁금하네요ㅠㅠ
와 저도 홧김에 시작했는데 진짜 공감되네요ㅋㅋ 송장 뽑는거 너무 힘들죠ㅠㅠ 사입 어디서 하셨어요?
와 대단하세요ㅠㅠ 저는 사입 무서워서 위탁으로만 겨우 하는데.. 저도 처음 주문 들어왔을 때 진짜 소리 질렀거든요ㅋㅋ 근데 전 아직도 상페 만드는 게 너무 어려워요ㅠㅠ
저도 옛날엔 그냥 좋아서 줍줍하다가 시작했네요. 저는 이베이로 넘기니까 외국 애들이 좋아하는 포인트가 또 달라서 신기하더라고요. 송장 지옥 탈출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