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재우고 밤에 멍하니 있다가 시작했는데 이젠 새벽 4시에 일어나는 게 일상이 됐네요. 집하 시간 맞추려면 잠 줄여야 하는 게 현실이라 매일 피곤해 죽겠습니다.

그냥 소소하게 벌어보려 한 건데 어느새 거실이 택배 박스로 가득 찼어요. 다들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셨나 모르겠네요.

댓글: 진짜 공감해요. 저도 처음엔 취미처럼 시작했는데 지금은 잠과의 전쟁 중입니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