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재우고 밤에 멍하니 있다가 시작했는데 이젠 새벽 4시에 일어나는 게 일상이 됐네요. 집하 시간 맞추려면 잠 줄여야 하는 게 현실이라 매일 피곤해 죽겠습니다.
그냥 소소하게 벌어보려 한 건데 어느새 거실이 택배 박스로 가득 찼어요. 다들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셨나 모르겠네요.
댓글: 진짜 공감해요. 저도 처음엔 취미처럼 시작했는데 지금은 잠과의 전쟁 중입니다. 화이팅하세요.
애들 재우고 밤에 멍하니 있다가 시작했는데 이젠 새벽 4시에 일어나는 게 일상이 됐네요. 집하 시간 맞추려면 잠 줄여야 하는 게 현실이라 매일 피곤해 죽겠습니다.
그냥 소소하게 벌어보려 한 건데 어느새 거실이 택배 박스로 가득 찼어요. 다들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셨나 모르겠네요.
댓글: 진짜 공감해요. 저도 처음엔 취미처럼 시작했는데 지금은 잠과의 전쟁 중입니다. 화이팅하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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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와 진짜 제 얘기인 줄 알았어요ㅋㅋ 거실 박스 지옥 공감합니다ㅠㅠ 혹시 집하 시간 어떻게 맞추시나요?
지금은 거실에 적재하시는데, 혹시 파렛트나 렉 도입은 고려 안 해보셨나요? 동선 꼬이면 피로도가 두 배로 늘어나거든요.
그 마음 너무 잘 알죠. 저도 취향껏 고르다 보니 어느새 집안 가득 옷더미에 파묻혀 지내네요. 정말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