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 타자 치는 것도 힘드네요. 이번에 신상 사입하려고 1688 뒤졌는데 마음에 드는 공장 찾아서 밤새 챗봇으로 밀당 좀 했거든요.

처음엔 단가 너무 세서 마진 안 남겠다 싶어가지고 계속 깎아달라 했더니 결국 수량 좀 늘리는 조건으로 단가 낮춰줬어요. 근데 이거 협상하느라 정작 잠을 못 자서 지금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 포장 밀린 거 처리해야 하는데 커피 세 잔 마셔도 계속 졸리네요. 다들 잠은 좀 자면서 일하세요 ㅠ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