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 타자 치는 것도 힘드네요. 이번에 신상 사입하려고 1688 뒤졌는데 마음에 드는 공장 찾아서 밤새 챗봇으로 밀당 좀 했거든요.
처음엔 단가 너무 세서 마진 안 남겠다 싶어가지고 계속 깎아달라 했더니 결국 수량 좀 늘리는 조건으로 단가 낮춰줬어요. 근데 이거 협상하느라 정작 잠을 못 자서 지금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 포장 밀린 거 처리해야 하는데 커피 세 잔 마셔도 계속 졸리네요. 다들 잠은 좀 자면서 일하세요 ㅠㅠ 제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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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와 저도 예전에 밤새서 밀당하다가 멘탈 털린 적 있어서 공감되네요ㅋㅋ 단가 얼마나 깎으셨어요?
저도 초보 때 단가 0.5위안이라도 깎겠다고 밤새 공장이랑 채팅하다가 정작 P/I 검토 때 실수해서 엉뚱한 수량 주문한 적 있어요. 잠 부족하면 판단력 흐려지니 일단 한숨 자고 검수하세요.
수량 얼마나 늘리셨어요? 단가 많이 깎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사입 때마다 기 빨려서 멘탈 털리는데 공유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