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 안 와서 상페 수정 좀 하다가 문득 내일 점심 뭐 먹지 생각함. 사실 매일 먹는 거라 대충 때우는데 가끔은 진짜 맛있는 거 먹고 싶고 그러거든요.
어제는 그냥 편의점에서 대충 먹었는데 마진 생각하면 그게 맞는데 또 기분 내고 싶을 때가 있네요. 다들 점심 메뉴 어떻게 정하시나요.
그냥 추천 하나 해주세요. 결정장애 와서 내일 메뉴 못 정하면 또 잠 안 올 것 같음. 그냥 아무거나 땡기는 거 적어주세요.
새벽에 잠 안 와서 상페 수정 좀 하다가 문득 내일 점심 뭐 먹지 생각함. 사실 매일 먹는 거라 대충 때우는데 가끔은 진짜 맛있는 거 먹고 싶고 그러거든요.
어제는 그냥 편의점에서 대충 먹었는데 마진 생각하면 그게 맞는데 또 기분 내고 싶을 때가 있네요. 다들 점심 메뉴 어떻게 정하시나요.
그냥 추천 하나 해주세요. 결정장애 와서 내일 메뉴 못 정하면 또 잠 안 올 것 같음. 그냥 아무거나 땡기는 거 적어주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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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그니까요.. 저도 지금 상페 쳐다보다가 갑자기 배고파짐.. 제육볶음 가시죠. 그냥 무난한게 최고임..
저는 요즘 비빔밥으로 버티는데, 내일은 국밥 어떠세요? 혼자 운영하면 밥 먹는 시간도 아까운데 뜨끈한 거 먹으면 좀 살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