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주문 하나 들어와서 기분 좋았는데, 막상 포장하고 보니 부피 때문에 배송비가 예상보다 훨씬 크게 나왔어요. 상품 마진 25% 잡아둔 게 배송비 차액으로 거의 사라졌습니다.
말레이시아 쪽은 관세나 현지 세금 안내도 애매해서 CS까지 길어지고, 고객에게 추가 부담을 말하기도 쉽지 않더라구요. 상페에는 배송비 기준을 적어뒀는데 실제 측정 무게랑 차이가 나니 답이 없네요.
요즘은 사입 전에 포장 상태로 실측하고, 국가별 배송비를 넉넉하게 다시 계산 중입니다. 노출 올리겠다고 가격만 낮췄다가 정산 보고 멍해지는 일이 또 생길까봐요. 시차 적응도 안 된 상태로 새벽에 마진표 고치고 있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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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헐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처음에 부피무게 계산 잘못해서 멘붕 왔었거든요.. 혹시 어떤 택배사 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