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배송 맞추느라 밤샜는데 계속 들어오는 단순 문의 때문에 미칠뻔함. 배송 언제되냐는 말만 수십 번 듣다보니 그냥 빡쳐서 상황별로 답변 템플릿 다 만들어버렸습니다.

상세페이지에 다 써놔도 안 읽는 분들 많잖아요. 그냥 복붙으로 밀어내니까 확실히 시간은 줄어드네요. 자동 응답 설정해두니 그나마 숨통 좀 트입니다.

이제야 겨우 송장 다 뽑고 눕습니다. 다들 정산금 들어올 때까지만 버티시죠. 잠 좀 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