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회사 다닐때 상페 보다가 이거 내가 해도 되겠는데 싶어서 무작정 사입부터 했었죠.

그때는 마진 계산도 제대로 안하고 덤볐는데 지금 생각하면 진짜 무식했음. 지금도 송장 뽑느라 정신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