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랑 말레이 쇼피를 같이 돌리다 보니 채널별 매출 비중을 어디까지 가져갈지 계속 조정하게 되네요. 지금은 싱가포르 60%, 말레이 40% 정도인데, 환율이랑 광고비까지 빼면 체감 마진은 또 다릅니다.

싱가포르는 객단가와 정산이 깔끔한 편이라 신상품 상페 테스트를 먼저 하고, 말레이는 주문량이 나와서 사입 단가 낮추는 상품 위주로 밀고 있어요. 대신 말레이 CS랑 배송 이슈가 조금 더 신경 쓰이네요.

다들 국가별로 매출 목표를 따로 잡으시나요? 아니면 전체 매출 기준으로 보고 광고비와 재고를 유동적으로 나누시는지 궁금합니다. 시차 적응한다고 밤낮 바뀐 김에 새벽마다 숫자만 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