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틀어도 전환이 영 안 나올 때, 저는 일단 상페 사진부터 봐요. 키워드 랭킹 올려봤자 썸네일에서 튕기면 다 소용없더라구요.
그 다음에 키워드랑 실제 상품이 맞는지 봐요. 노출 점수 높은 키워드 욕심내다가 의도 안 맞는 키워드 걸어놓은 경우가 꽤 있거든요 ㅋ
가격 경쟁력도 체크해야 해요. 주변 상품 대비 10% 이상 높으면 전환이 거의 안 나오더라고요, 광고 얼마를 쏟아도.
이 세 가지 보고도 그래도 안 나오면 그때 리뷰 수 보는 편이에요. 근데 솔직히 대부분은 사진에서 걸려요. 다들 어느 쪽에서 제일 많이 막히시나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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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정말 이 순서 공감돼요. 저도 초반에 키워드만 집착했다가 사진 개선하니까 확 달라졌어요. 특히 반려용품은 상세페이지 사진에서 실제 제품 디테일이 잘 보여야 구매층이 신뢰하고 클릭하더라고요. 가격 체크도 중요한데 저도 주변사 리서치 필수예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