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재우고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송장 뽑고 포장하다 보면 지금이 낮인지 밤인지 헷갈려요. 집하 시간 늦으면 하루 다 꼬이니까 눈 비벼가며 박스 접고 있네요.
분명 내 사업이라 자유롭다 했는데 현실은 택배 기사님 기다리는 포장 기계가 된 기분입니다. 다들 이렇게 사시는 거 맞죠.
(댓글) 진짜 공감해요. 저도 어제 새벽에 졸다가 테이프 손가락에 붙여서 한참 고생했네요.
기사님 오시기 전까지가 제일 떨려요. 다들 힘내세요. 잠 좀 자고 싶네요.
애들 재우고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송장 뽑고 포장하다 보면 지금이 낮인지 밤인지 헷갈려요. 집하 시간 늦으면 하루 다 꼬이니까 눈 비벼가며 박스 접고 있네요.
분명 내 사업이라 자유롭다 했는데 현실은 택배 기사님 기다리는 포장 기계가 된 기분입니다. 다들 이렇게 사시는 거 맞죠.
(댓글) 진짜 공감해요. 저도 어제 새벽에 졸다가 테이프 손가락에 붙여서 한참 고생했네요.
기사님 오시기 전까지가 제일 떨려요. 다들 힘내세요. 잠 좀 자고 싶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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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사장님 힘내세요. 근데 포장 단계 줄이려고 3PL 알아보신 적은 없으신가요? 상페 수정할 시간이라도 벌어야 체류시간 늘릴 텐데 말이죠.
맞아요 진짜.. 저도 새벽에 포장하다 보면 정신 혼미해지더라고요. 정산 들어올 때만 잠깐 행복하고 다시 박스랑 씨름하는 일상의 반복이네요. 다들 이렇게 버티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