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옥션을 따로 보다가 품절 처리가 늦어지는 일이 있어 ESM에서 상품명, 옵션명, 판매가, 재고를 한 번에 정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캠핑용품은 색상이나 구성별 옵션이 많아 대표상품만 수정하면 실제 재고와 어긋나기 쉽습니다.
저는 먼저 옵션 재고를 기준으로 맞춘 뒤 판매가와 배송비를 점검합니다. 부피 큰 상품은 채널별 배송비 정책도 달라서 묶음배송 설정까지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성수기 들어가면 주문이 몰려 수정할 시간이 부족하니, 주 2회 정도 품절·가격·배송비를 미리 대조해두는 게 안전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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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옵션 맞추는거 맨날 헷갈리는데 ㅠㅠ 꿀팁 감사합니다 혹시 묶음배송 설정은 어디서 하시는건가요?
맞습니다. 특히 캠핑용품처럼 부피 큰 제품은 오배송 났을 때 회수비용이 배보다 배꼽이 더 큽니다. 옵션 재고 안 맞아서 품절 취소 잦아지면 스토어 지수 깎이는 건 순식간이라 미리 대조하는 습관이 제일 확실합니다.
헉 저도 옵션 꼬여서 멘붕온 적 있는데ㅠㅠ ESM에서 하면 진짜 한 번에 다 바뀌나요? 저 아직 너무 어버버해서.. 방법 좀 더 자세히 알려주심 안될까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