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깨기 전까지 포장 다 끝내야 하는데 반품 건 때문에 머리 아프네요. 단순 변심은 무조건 왕복비 청구하는데 가끔 깎아달라는 분들 계셔서 고민이에요.

기준 딱 정해두신 분들 팁 좀 주세요.

댓글: 저도 그냥 칼같이 왕복비 받아요. 안 그러면 제 인건비도 안 나와서 잠만 더 못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