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 10원 깎아서 들어온 놈 때문에 위너 뺏겨서 며칠 멍 때렸네요. 안 그래도 수수료 떼면 남는 게 없는데 매출까지 끊기니 정신 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결국 최저가 맞추느라 마진 0.5프로까지 밀어붙여서 다시 뺏어왔습니다. 이제 회전율로만 승부 봐야겠어요. 사실상 봉사활동 하는 기분입니다.

댓글: 마진 0.5프로면 그냥 기부하시는 거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