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해외배송 건에서 상품이 깨져 도착했다는 CS가 들어왔어요. 포장 사진이랑 수령 직후 사진은 받아뒀는데, 택배사에 접수하고도 며칠째 담당자 배정만 기다리는 중입니다.

처음엔 운송장만 있으면 처리될 줄 알았는데 포장 상태, 완충재, 박스 외관 사진까지 계속 요청하더라고요. 고객한테 환불은 먼저 해드려서 마진도 거의 날아갔고, 보상 여부도 아직 확답이 없네요.

분실 건도 비슷하게 접수 후 조회만 길어지는지 궁금합니다. 포워더 견적 비교할 때 운임만 봤는데, 사고 대응이나 보상 한도까지 같이 확인해야겠어요. 업체별 처리 후기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