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신청했을 땐 상품정보 부족하다고 거절됐는데, 상페 다시 손보고 인증서류랑 바코드까지 정리해서 재신청하니 통과됐네요. 별거 아닌데 새벽에 계속 뭐가 문제지 하다 하나씩 고친 게 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