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 배송 컷 맞추느라 며칠째 새벽 3시까지 송장 뽑았네요. 본업 끝나고 집에 오면 바로 포장지 펼쳐야 되니까 진짜 몸이 두 개라도 모자라요.
사입해온 물량은 쌓여있는데 택배사 집하 마감 시간은 다가오고 CS는 배송 언제 되냐고 난리나고 진짜 멘붕왔습니다. 마진 생각하면 그냥 때려치우고 싶은데 이미 주문 들어온 거라 억지로 꾸역꾸역 보냈네요.
지금 겨우 한숨 자려는데 눈꺼풀이 천근만만입니다. 다들 연휴 전에 출고 무사히 끝내셨나요. 저는 일단 자고 일어나서 밀린 정산이나 확인해야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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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하 진짜 공감되네요ㅠㅠ 저도 새벽시장 갔다와서 지금 포장지랑 씨름 중인데 눈꺼풀 무거워서 죽겠어요.. CS까지 터지면 진짜 멘붕이죠 그냥 다 때려치우고 잠만 자고싶네요ㅜㅜ 고생하셨어요.. 얼른 주무세요..
사입 물량 쌓이면 진짜 지옥이죠. 전 그래서 일부러 회전 빠른 건 위탁으로 돌리고 낱장 검수 필요한 핵심 품목만 사입해요. 몸 갈아 넣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고생하셨습니다.
고생 많으셨네요. 이번에 유입 갑자기 늘어서 물량 터지신 건가요? 아니면 명절 특수라 평소보다 주문량이 많이 몰리신 건지 궁금하네요.
하.. 진짜 공감되네요. 저도 지금 창고에 쌓인 재고 보면 한숨만 나와요. 일단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