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부터 포장대 펴고 오늘 나갈 주문들을 확인했는데, 이맘때는 확실히 주문 흐름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아요. 잘 나가던 상품은 잠잠하고, 생각지 못한 품목이 갑자기 움직여서 재고 맞추기가 쉽지 않네요.

아이들 챙기고 집안일 마친 뒤 다시 포장하려니 몸은 피곤하지만, 집하 기사님 오시기 전까지 부지런히 싸두고 나면 또 한숨 돌립니다. 다들 요즘 시즌 장사 분위기 어떠신가요? ghsavage 东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