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정신 하나도 없었음. 갑자기 주문 밀려서 상페 수정하고 있었는데 마감 시간 다 돼서 진짜 미친 듯이 포장함. 송장 뽑는데 프린터 버벅거리면 진짜 심장 쫄림.
겨우겨우 다 보내고 이제 좀 앉았는데 갑자기 CS 들어오고 난리나네요. 사입해온 거 수량 하나 비어서 멍때리는 중.
내일은 좀 조용했으면 좋겠는데 아마 안 그러겠죠. 다들 정산금 들어오기 전까지는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건가 싶고.. 그냥 지금 너무 졸린데 잠은 안 오고 잡생각만 드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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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마감 10분 전 송장 프린터 버벅이면 진짜 식은땀 나죠. 사입 수량까지 안 맞으면 퇴근은커녕 CS까지 이어져서 더 힘듭니다.
와 진짜 공감돼요 ㅠㅠ 저도 프린터 멈추면 멘붕오는데 수량 빈 건 어떻게 처리하셨어요?
마감 직전 변수를 줄이려면 포장 수량과 송장 용지를 미리 세팅해두는 게 꽤 도움 되더라고요. 그래도 주문 몰린 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