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화 쪽으로 이제 막 시작한 지 세 달 된 초보예요. 매출은 아직 월 백 정도 나오는데 1688에서 괜찮은 상품 찾아서 연락해봤거든요. 근데 판매자랑 채팅할 때 제가 너무 깎아달라고 했는지 답장이 점점 느려지는 거 같아요ㅠㅠ 파파고 돌려서 말하는데도 뭔가 느낌이 좀 그렇더라고요. 다들 처음 협상하실 때 단가 어떻게 맞추셨나요? 그냥 처음에 부르는 대로 가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