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송장 뽑고 커피 한 잔 하는데 갑자기 현타 오네요. 5년이나 했는데 왜 상품명 잡는 건 매번 처음 하는 기분인지 모르겠어요.

집하 시간 다가오는데 머리만 굴리다 시간 다 가네요. 다들 이거 적응 되셨나요.

댓글 예시: 맞아요. 저도 3년차인데 키워드 잡을 때마다 손 떨려요. 같이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