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입부터 검수 포장 상담까지 혼자 다 하려니 진짜 죽겠습니다. 3년차면 좀 익숙해질 줄 알았는데 그냥 체력 깎아먹는 기분이에요.

가끔 매출 찍히는 거 보면 버티게 되는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며칠 폰 끄고 잠만 자고 싶습니다.

댓글: 다들 이렇게 사는 거겠죠. 그냥 정해진 루틴대로 기계처럼 움직이는 게 답인 듯요.